방향을 찾고, 사람을 연결하며,
실행으로 이어가는 사람
Chief of Staff & Business 그룹
박인애 이사(그룹장)
[경력요약]
- 한화 그룹
- 데일리파트너스
- 한미약품
- 녹십자 랩셀
- 서울대 박사 / 생명과학
- 서울대 학사 /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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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스로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나를 잘 표현하는 것으로서 화살표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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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저는 어떤 일을 하던 그 일의 목적과 방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을 달성하고자 하는지 명확히 공유하고,
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그동안 개별 파이프라인부터 포트폴리오, 회사 및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준에서 전략과 방향성을 고민하고,
이를 구성원들과 공유하며 실행으로 옮기는 역할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상징이 ‘화살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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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리미스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며, 나에게 일리미스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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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신약개발회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그 회사의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근원적인 과학적 질문과 과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리미스의 기술 플랫폼이 가진 차별화된 기전이 신약개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고 보았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저에게 일리미스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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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내가 생각하는 나의 직무의 의미는 무엇이며, 나는 일리미스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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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저는 일리미스에서 Chief of staff 이자 비즈니스 그룹장으로서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구체적인 실행과 성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Chief of staff로서는 회사 전체의 관점에서 주요 과제와 우선순위를 살피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그룹장으로서는 일리미스의 기술과 파이프라인이 가진 가치를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전달하고,
사업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역할은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목표와 사람,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과 실행을 연결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관점을 연결하며 더 나은 의사결정과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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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의 성장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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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저는 더 넓게 바라보고, 더 깊이 이해하며,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경험과 사람들로부터 계속 배우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서로의 강점을 살리며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